기아가 차세대 목적 기반 모빌리티로 개발한 PV5 패신저 7인승은 내연기관 미니밴이 지배해 온 패밀리카 시장에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과 새로운 공간 설계를 들고 진입합니다.카니발 하이브리드가 출고 대기 1년에 실구매가 5천만 원을 넘어서면서, 보조금 100%를 지원받아 4천만 원대 초반에 손에 쥘 수 있는 다인승 전기 미니밴에 다자녀 가장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전장 4.7m 차체에 3열 시트를 얹은 구조적 특성상 아이들의 실내 이동 편의성과 3열 탑승 시 남는 순수 트렁크 깊이에서 극명한 장단점이 갈립니다.카니발 9인승과 달리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진입이 법적으로 불가능한 7인승의 규정 한계와 박스형 차체의 동절기 고속 전비까지, 계약 전 반드시 계산기를 두드려봐야 할 핵심 비교 지표를 검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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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6.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