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첫 준중형 크로스오버 세단인 기아 EV4는 세제 혜택 기준 4,042만 원부터 시작하며,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을 차감하면 3,400만~3,70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공기저항계수 0.23의 날렵한 패스트백 차체와 81.4kWh 대용량 배터리를 결합해 복합 533km라는 압도적인 고속도로 항속 거리를 확보한 것이 최대 강점입니다.바닥 배터리 배치로 인한 2열 뒷좌석 착좌감 한계와 트렁크 높이 제약을 사전에 점검하고, 에어 등급 중심의 가장 알뜰한 필수 패키지 조합을 명확하게 짚어드립니다. 사양별 공식 출고 가격과 제원EV4는 58.3kWh 배터리의 스탠다드와 81.4kWh 배터리의 롱레인지로 운영되며, 에어(Air), 어스(Earth), GT-line으로 등급이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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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17:32